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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 껍질이 깨진듯 한 표면 질감 연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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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F판재에 크랙 질감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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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구운 도자기 표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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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레코드판 표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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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헤리티지공예 앤틱크랙 상품개요
-.투명크랙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재료중 하나 -.용량은 250ml로 수성 -.크랙의 크기를 결정하는 요소가 3가지가 있다. *베이스코트-베이스 코트는 스몰(S),미디엄(M),라쥐(L),엑스라쥐(XL)로 구성 *탑코트의 두께-두꺼 울수록 크랙이 크게 간다. *마르는 속도-빨리 마를 수롣 크랙의 크기가 작다. -.데쿠파주를 하고 베이스코트를 칠하고 마르면 탑코트를 칠한다. -.어떤 베이스코트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크랙의 크기에 영향을 준다. -.탑코트를 칠한 후 1시간 30분이 지나면 크랙이 나타난다. -.탑코트를 칠한 후 햇빛이 없는 그늘에서 천천히 말린다. -.크랙이 나타난후 72시간의 경화시간을 가져야 한다. -.72시간이 지난후 매직터치와 터펜타인(테라핀)을 이용하여 크랙에 색을 넣는다. -.크랙은 반드시 유성마감제로 마감을 해야 한다. -.크랙 마감제로는 PU7이나 액체유리 또는 크리스탈 락카가 좋다.
▣ 새로운 앤틱크랙 XLarge-T셋트 상품개요
헤리티지공예 기본의 앤틱크랙 엑스트라 라쥐(Xlarge) 사용법과 동일하다.
새로운 앤틱크랙엑스트라 라쥐(Xlarge)-T셋트기 기존의 앤틱크랙 처럼 2스텝
방식이고 투명크랙이고 마감은 반드시 유성마감제를 사용해야 한다.
유성마감제로 액체유리 또는 100코트바니쉬, PU7과 같은 유성마감제를
사용해야만 한다.
반면 헤리티지공예 에그쉘크랙은 기존의 앤틱크랙과 사용방법은 동일하나
마감제로 수성이든 유성이든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에그쉘크랙의 크기은
기존의 앤틱크랙의 크기가 함께 공존한다.즉 중앙은 라쥐 또는 미디엄이 크기의
크랙이 주변부는 수몰 즉 작은 크랙들이 나타난다.
새로운 헤리티지공예 앤틱크랙 엑스트라 라쥐(Xlarge)-T는
120ml(베이스코트(Step1)+120ml(탑코트(Step2)용량의
셋트 상품으로 출시했다.
기존의 헤리티지공예 앤틱크랙과 차이가 있다면 경화시간을
48시간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며 기존의 제품 탑코트(스탭-2)
보다 점도가 묽다.점도가 물기 때문에 붓질이 쉽고 두께감있게
탑코트인 스템-2(Step-2)를 칠할 필요도 없의면서 크기가 큼직한
멋진 모양의 크기의 크랙이 나타난다.
그리고 마르는 속도가 기존의 앤틱크랙보다 빠르며 마른 후 투명도가
기존의 앤틱크랙보다 더 투명하다.
사용해 보시면 사용후 준비한 프로젝트에 나타난 크랙을 보면
누구든 반드시 감탄의 환호성을 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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